열람중 [출시] 앱코, 직접 키캡을 끼워 완성하는 ‘DIY 키캡 액자 명화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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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날짜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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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직접 키캡을 끼워 완성하는 ‘DIY 키캡 액자 명화 시리즈’ 출시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www.abko.co.kr 대표이사 : 오광근)가 키캡을 활용해 명화를 직접 완성할 수 있는 ‘DIY 키캡 액자 명화 시리즈’를 선보였다.



 DIY 키캡 액자 명화 시리즈는 키캡을 하나씩 끼워 그림을 완성하는 DIY 아트 제품이다. 단순히 키캡을 전시하는 액자를 넘어, 도안을 따라 색상과 위치를 맞춰가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복잡한 도구나 별도의 조립 과정 없이 키캡을 십자축에 맞춰 끼운 뒤 눌러주기만 하면 돼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필요한 키캡이 작품별로 구성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도안을 보며 하나씩 채워 나갈 수 있으며, 완성에 가까워질수록 색과 형태가 어우러져 하나의 명화가 만들어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명화 시리즈는 총 5종으로 구성됐다. 피트 몬드리안의 ‘빨강, 파랑, 노랑의 구성’을 비롯해 에두아르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 르네 마그리트의 ‘인간의 아들’,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 각기 다른 분위기와 색채를 지닌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완성한 작품은 액자 형태로 전시해 책상이나 선반 등 다양한 공간에 배치할 수 있다. 키보드 위에서 사용하던 키캡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접 만든 작품으로 데스크테리어와 인테리어에 개성을 더할 수 있다. 혼자 집중하며 완성하는 취미 활동은 물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만드는 체험형 취미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앱코 관계자는 “DIY 키캡 액자 명화 시리즈는 키캡을 단순히 수집하거나 사용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작품을 완성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명화의 색과 형태를 하나씩 채워가는 과정과 완성된 작품을 공간에 전시하는 재미를 함께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DIY 키캡 액자 명화 시리즈는 소비자가 20,000원에 출시됐으며, 앱코리퍼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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